성체성사의 정신의 따라 지구촌 모든 이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합니다.
가장 가난한 지구촌 이웃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지기관과 함께 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합니다.
공동의 집,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독려합니다.
보조성과 연대성의 원칙을 바탕으로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가난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함께합니다.
설립~1998. 한마음한몸운동과 해외원조 활동의 시작
1999~2007. 해외원조에서 국제개발협력으로 도약, 인적 교류 활동 시작
2008~2014. 지구촌빈곤퇴치 운동 및 국제개발협력 활동 본격화
2015~2020. 국제협력 사업과 교육 및 연대 활동의 구조화
2021~현재. 국제협력 사업의 분야별 중점 지원
“지구의 부르짖음과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 모두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찬미받으소서 회칙 49항
우리는 공동의 집, 지구를 돌봅니다. 그리고 이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합니다.
모든 인류는 한 형제, 한 가족입니다.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나눔을 실천하고 생명을 살리며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의 꿈이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지구촌 빈곤퇴치
해외지역의 농업과 식량, 아동교육,
물과 보건의료, 공동체 자립 등을 지원합니다.
해외 긴급구호
해외지역의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구호활동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