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에 사랑이 싹튼다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온 교회가 나섰다… 15일 현재 성금 8억 7027만 원 답지
관리자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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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발행 [15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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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중앙의료원 문정일 원장(가운데)과 윤호중 기획조정실장이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피스메이커스, 한국가톨릭의료협회가 모금한 성금 5000만 원을 춘천교구장 김운회 주교(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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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교구 사회복지회와 카리타스 자원봉사단,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운교동본당 청년회 등 20여 명이 13일 창고와 시설 일부가 불에 탄 까리따스 마태오요양원을 방문해 복구를 돕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교구 문화홍보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