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극심한 동남아시아 국가 빈곤층을 위한 해외 긴급 구호 특별모금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총 한달 간 진행되는 것으로, 1차 목표액은 5000만원이다. 기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긴급지원요청을 한 필리핀 가톨릭 칼로오칸 교구와 캄보디아 카리타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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