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성당 (주임 Fr.이형기 베르나르도)에서 명동밥집 위해 2천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현재 명동밥집은 수, 금, 일 11:00~16:00 일주일에 3회 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기도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치료비 지원 이야기 - 이우주 군
치료비 지원 이야기 - 주린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