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금), 하나금융그룹 퇴직직원들로 구성된 ‘하나금융그룹 동우회’ 회원 13명이 명동밥집을 찾아 노숙인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하나금융동우회는 은퇴 후에도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고자 하는 뜻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이번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선뜻 손을 내미는 일"에 깊은 공감과 실천을 보여주셨습니다.
▲ 사진설명: 명동밥집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 동우회 회원 모습
명동밥집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대표 나눔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자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동우회의 나눔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명동밥집을 찾는 이들에게 사람다운 삶과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들이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고,
선한 뜻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