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노리와 금노리의 기부 음악회 안내 ♪
따뜻한 국악 선율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전통악기 해금과 가야금,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가 어우러진
‘해노리와 금노리의 기부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으며,
입장료 없이 자율 기부를 통해 나눔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모아진 기부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음악회를 열게 된 따뜻한 이야기 ♥
지난 2월 27일, 첼리스트 김태우와 제자들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나눔 콘서트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날의 연주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고,
관객으로 참여한 한 해금 연주자에게도 큰 감동을 남겼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 그 해금 연주자는
“우리도 음악으로 나눔을 전하자”는 마음으로
제자들과 함께 기부 음악회를 직접 기획하였고,
그 뜻이 모여 ’해노리와 금노리’의 첫 번째 기부 공연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음악이 마음을 잇고,
그 마음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시간.
이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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