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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노리와 금노리의 기부 음악회 - 마음을 울린 해금 선율, 기부로 이어지다

  • 모금관리팀

  • 2025-09-29

  • 조회 156

지난 9월 25일 오후, 산다미아노카페에서 해금과 가야금, 피리 그리고 노래로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한
‘해노리와 금노리의 기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본부의 생애주기별기부에 꾸준히 참여해오신 송정희 엘리사벳 후원자님께서
“음악으로 나눔을 전하고 싶다”는 오랜 바람을 품고 제자들과 함께 직접 기획해주신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2025년 2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김태우 미카엘 후원자님의 첼로 기부 공연을 감동 깊게 관람한 후,
그 마음이 또 다른 나눔의 선율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해금과 가야금, 피리, 노래가 어우러졌고
15명의 연주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전통음악이 주는 깊은 울림과 따뜻함을 경험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람객들은 자율 기부함을 통해 총 730,000원의 기부금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전해주셨습니다.
모아진 기부금은 본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음악이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진 기적 같은 하루.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