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호님이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 드리米 120kg을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명동밥집에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이준호님의 팬 ‘잊진심이들’(잊진심, 잊쁜주노, 주너벨린)이
이준호님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함께한 뜻깊은 나눔으로,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명동밥집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소로,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며 주 3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준호님과 팬들의 나눔이 더해져,
추워지는 계절 속에서도 이웃들에게 든든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명동밥집을 찾는 분들께 온전히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