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회사묵국에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진행하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4월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주관하여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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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목) 19:00 시 진행된 미사에 명동밥집의 백광진 베드로 신부님이 주례를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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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은 본부 부본부장 김수규 사도요한 신부님이 해주셨으며,
공동의 집, 지구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기도를 청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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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의 사제와 11분의 수도자 그리고 총 187명의 신자분들이 미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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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방배동성당 초등부 주일학교, 부활 평화 마켓 수익금 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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