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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 제6회 정기회원전 수익금 치료비 위해 기부

  • 모금관리팀

  • 2025-10-31

  • 조회 148


“글씨로 전하는 마음, 아픈 이웃에게 치유의 손길을”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회장 박철 베네딕토)가 제6회 정기회원전 「기다림」의 수익금 
2,334,800원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국내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환자들이 포기 대신 희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에 동참하는 뜻깊은 나눔이었습니다.

 

10월 30일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철 베네딕토 회장님을 비롯해 정현숙 아녜스 이사님, 최예서 마르타 이사님이 함께 자리해주셨습니다.

 

 

박철 회장은 “붓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우리 회원들의 사명”이라며
“작품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아픈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정현숙 이사는 “성경구절을 매일 쓰며 자연스럽게 묵상과 기도가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고,
최예서 이사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같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비로 쓰인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는 전국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년 정기 전시회를 통해 작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나눔 캠페인에 꾸준히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년 회원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